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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eon
안녕하세요 저는 첫수학여행을 간 중학교 2학년 입니다.제가 수학여행때 두번째 날에 에버랜드 ...
세젤예당윤아
작은 손짓에도 크게 놀라고 작은 터치에도 크게 놀라고 신고후에 검찰송치는 되었지만 증 ...
하진
수키1
실패할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기만하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혐오감도 느끼고요 나 스 ...
Qnfghl
제가이도없구걷기도불편한몸이라직장생활을못해요남자하고는아주치사하게헤어졌는데자꾸복수만하굎고약올라 ...
깜이깜이01
말이 별로 없는데 직장에서 스몰토크라도 해보려고 노력하는 게 너무 힘이드네요 성격은 어떻게 ...
목섬이
힘들게 얻은만큼 값진건 없다는걸 알고 돈주고 사기 힘든게 경험이라는것도 알아서 알바해가며 ...
용자
하루라는 시간이 아깝기보다는 두렵다.. 뭘 해야 할지도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 가 ...
귀염둥이공주
저는 도서 중에 혼자가 편한게 아니라 상처받기 싫은거였다 책 공감하거든요 저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혼자가 편한 게 아니라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이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쉽지 않 ...
민티
어릴때나 지금이나 진로 고민을 많이 했죠. 그러나,대부분 생각만 하고 행동에 실현하지 않았 ...
민티 님, 글을 읽으며 ‘하고 싶지만, 해보기 전에 머리로 먼저 막아버리는’ 그 답답함이 전해졌어요. 이건 ...
햇볕이좋아
직장생활을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를 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
햇볕이좋아 님, 오랜 시간 마음이 지친 게 느껴집니다. 퇴사 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멈춰 있는 듯한 감각 ...
못말려
이젠 끝내고 싶어요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못말려님, 안녕하세요? 고립생활을 끝내고 싶다는 말이 참 절박하면서도 그 안에 희망도 담긴 것처럼 다가옵니 ...
민지10
제가 올해 4월에 만나고 6월 후반에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요 사귀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
민지10님, 안녕하세요? 글쓴님의 글을 읽으면서 짧은 기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전남 ...
채박사
자꾸 저에게 나중에 돈벌어서 할머니 호강 좀 시켜야겠다 소리 들어요 자리도 잡지도 ...
안녕하세요, 채박사님. 22살의 나이에 할머니를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계시다니 마음이 많이 무거 ...
소준
아직 무엇을 하고 싶은지 뭐로 벌어먹고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막막해요 전공을 살려야할지 ...
소준님, 안녕하세요? 졸업학기를 지나보내며, 졸업 이후의 내 방향에 대해 막막한 마음이 드시는 것 같습니다 ...
소중이
할 일은 너무 많고 하고자하는 욕심도 마음도 많은데 잘 해내기가 힘들어요. 잘못하면 아예 ...
안녕하세요. 번아웃이 올 만큼, 지금까지의 하루하루를 보내오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다른 사람들은 알 수 ...
딸기스무디
제가 필요하거나 꼭 사고 싶었던거는 못참아서 충동구매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 ...
안녕하세요, 딸기스무디님. 내가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상황들이 있으셨어서, 고민이 되는 마음에 찾아와주신 것 ...
마음하나99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막상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간은 흘러가는데 나는 제자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