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마음청년22
요즘 뭐하고 살지 막막해요. 퇴사한지도 1년째인데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막막합니다.
✔️ 상담사 답변
그 마음, 정말 이해돼요.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손에 잡히는 게 없고, 시간만 흘러가는 느낌이 들 ...
Cser333
국립대에 재학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군대에 다녀온 뒤로 용돈을 일절 받지 않고 있습 ...
Cser333 님, 글을 읽으면서 억울함과 서운함이 동시에 느껴졌어요. 그동안 스스로 벌어 교통비와 식비를 ...
홍주은
저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족끼리 어디 한 번 여행 간 적이 없어요. 부모님이 웃는 ...
안녕하세요? 소중한 진심을 이곳에 남기고 가주셔서 반갑습니다. 홍주은님이 말씀해주신 꿈이 꼭 이루어질 수 ...
까마구엄마
몸이 많이 아팠던 이후로 날씨에 더 민감해지고 누군가의 톡건드리는 말투와 삐딱한 표정들에 ...
은별
부모님은 전혀 보낼생각없어보입니다 제상태는 병원안가면 언젠간은 죽을것같네요 그렇다고 아 ...
은별 님, 글 속에서 “정말 한계다”라는 절박함이 느껴져요. 이 정도 마음이면 혼자 버티는 단계는 이미 지 ...
바보
저는 올해 20살이고 32살 남친이 있는데 엄마가 너무 심하게 간섭하세요 제가 좋아서만나는 ...
안녕하세요, 스무 살이면 이제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을 통해 배우고 싶은 시기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을 ...
먀옹
심한 표현을 내뱉곤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에게 많이 의지도 하고, 이런저런 도움이나 ...
류도
가족들과도 사이가 멀어지고 주위에 친구도 없고 하는일마다 잘 풀리지 않아서 마음 ...
늘리나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혹시 지금 마음이 지치고, 아프고, 혼자 ...
suyeon
안녕하세요 저는 첫수학여행을 간 중학교 2학년 입니다.제가 수학여행때 두번째 날에 에버랜드 ...
세젤예당윤아
작은 손짓에도 크게 놀라고 작은 터치에도 크게 놀라고 신고후에 검찰송치는 되었지만 증 ...
하진
eunju3
24에 대학졸업하고 같은해에 아들을출산했는데.....아이를출산하고나니... 내시간도없고 도 ...
수키1
실패할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기만하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혐오감도 느끼고요 나 스 ...
Qnfghl
제가이도없구걷기도불편한몸이라직장생활을못해요남자하고는아주치사하게헤어졌는데자꾸복수만하굎고약올라 ...
목섬이
힘들게 얻은만큼 값진건 없다는걸 알고 돈주고 사기 힘든게 경험이라는것도 알아서 알바해가며 ...
용자
하루라는 시간이 아깝기보다는 두렵다.. 뭘 해야 할지도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 가 ...
귀염둥이공주
저는 도서 중에 혼자가 편한게 아니라 상처받기 싫은거였다 책 공감하거든요 저 ...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혼자가 편한 게 아니라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이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쉽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