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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저는 지난일 별거 아니고 사소한거는 그냥 지난일이지 하고 잊어버리는데 그사람한테 크게 상 ...
과거에 누구랑 다투거나 누가 저한테 상처주는말 하거나 사람들이 한말들이 마음속에서 안떠나가 ...
저가 이렇게 삐뚤어진 이유도 엄마 아빠의 영향도 있는거 같아요 어린시절 중고등학교때 엄마한 ...
군대 갓다오고 나서 괴롭히기 시작햇어요 자꾸 깐죽거리고 하지말라는데 게속 하고 자꾸 내방에 ...
근데요 저는 어디 마음의 병이 있는건가요? 자꾸 과거에 부정적 생각이 안좋은 생각이 반복해 ...
고등학교때 어떤애가 저 외모 깍아내리고 비웃고 도난사건 의심하고 그걸 저한테 숨기고 다른사 ...
어떤애가 저 받아쓰기 30점 맞았다는 이유로 머리때리고 괴롭히는데 엄마는 그친구가 괴롭힌다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은 어린시절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불편했던 감정과 기억을 적어주신 ...
과거 안좋은 생각 자꾸하고 그래서 건강 상했어요 저 아무래도 비만이어서 자궁 눌러보니 통증 ...
저한테 지는 내로남불거리고 저한테 100퍼 잘못이라고 막말 퍼붓고 그리고 지는 나보다 공부 ...
수긍하지는 않고 흔들리지는 않는데 신경쓰여요 저를 시샘하는애가 저가 이뻐지는거 샘나서 다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또래관계에 대한 고민을 적어주셨군요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마음친구님 ...
저번에 길에서 이상한 도를 아십니까 제가 당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아주머니께서 저사람 이상한 ...
저한테 무례한 행동하는분 화장 지우면 안이쁘고 저보다 학력 안좋고 제가 더 키크고 이쁜데 ...
별빛가득한
마음 건강함을 원합니다
찌우
우울증도있고 충동적이기도 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고민입니다
syh7122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어려웠던 집안 사정탓에 학창시절 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고민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친구님께서는 어려운 형편임에도 ...
마음
내일 여름캠프 가는데 비가 오네요ㅜㅜ 80명이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도록 생각해봅니다
오니맘
주변에 터놓을 곳도 사람도 없다보니 마음이 꽉 막힌 기분이에요. 가족조차에게도 말하지 못하 ...
김민경
작년에 이사 온 집에 층간소음이 힘들어요. 작년보다는 많이 나아졌는데 아침에 창문 열면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군요.. 안 그래도 마음이 힘든데, 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