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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4321
저는 중학생 때 따돌림을 당하고 한동안 인간관계 자체를 무서워하며 피해왔어요. 그러다 19 ...
퓨리
9월 말에 수시 원서를 넣고 하루하루 지내는 게 지내는 거 같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자퇴를 ...
시니트
세상 사람은, 저를 포함해 모두가 역겹고 속이 빤히보이는 족속들이에요 어쩌면 제가 잘못된 ...
kin202
최근부터 갚자기 뭔가 외롭고, 우울하고, 이래서 연애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
똑같은
고1이에요. 특성화고라 고2 올라가기 전까지 과를 정해야 하는데 a, b, c가 있다고 할 ...
이규현
2026 3월 28일 저의 인터넷 친구를 통하여 인터넷 소개팅을 한뒤 그 사람과 만나게 됬 ...
테오
고2 남학생입니다. 올해 초부터 알고 지낸 누나가 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따금 ...
kangjung
고2 학생입니다. 이번에 중간고사를 쳤는데 수학 시험을 망쳤어요. 또 저희 학년부터 5등급 ...
너랑나2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해 했는데 계속 성적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부로 인해 부모님과도 ...
꽁꽁
안녕하세요 예비고1 학생입니다 요즘 잠드는것도 학교생활하는것도 집에 가는것도 밥먹는거 마저 ...
해리
안녕하세요, 이제 곧 30줄이 되는 몸만 자란 청년입니다. 집안사정이 힘들었어서 대학 ...
물컵에담긴상어
제 친구 A가 제가 다가가야지만 대화하고 그렇지 않으면 저한테 아예 무관심한 관계 수동 ...
삥키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 기한이 짧 ...
니모를찾아서
안녕하세요 10대 여자 학생인데요. 같은 학원에 다니는 언니가 너무 신경쓰여요. 저번부터 ...
김뻥따
안녕하세요 지금 통신관련 중소기업에서 일을하고있는 26살 청년입니다 대학교에서 조기취업을 ...
에델바이스
일반고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며칠 전에 2학기 1차고사가 끝났는데요 ...
감자에싹
안녕하세요! 진로와 취업 고민이 많은 취준생입니다. 저는 몇년동안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했 ...
카페라떼
안녕하세요 일단 제 고민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0대남성이고 부모님, 누나 4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