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고2 남학생입니다. 올해 초부터 알고 지낸 누나가 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따금 연휴에 많은 친구들끼리 모임을 하며 만났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언젠가부터 더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그러나 그 누나는 저에게 항상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얘기하곤 합니다. 얘기를 듣다보면 무언가 좋지 않은 감정이 들곤 합니다. 최근에도 그 누나는 자기가 현재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얘기해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사람에게 같이 놀러가자는 말을 해도 될까요? 마음을 저에게 향하게 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도와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