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제가 정병자 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판단 해 주시고 해결책 좀 도와주세요 전 유,초딩 때 엄빠에게 효자손 철막대기등 뿌러지도록 맞고 방치 감금을 당했습니다 중딩 때에는 엄빠에게 가스라이팅 화풀이를 하셔서 전 매일 침대 밑에 커터칼을 숨기고 힘들 때마다 꺼내서 목 손목 등 그을려 하는 시도는 많았지만 결국엔 무서워서 못그었습니다 그리고 중2 때 부모에 대한 살인욕구와 극심한 우울증을 안았습니다 그래서 자살 시도를 할려고 했지만 친구가 막아서 그땐 그 친구 덕에 지금까지 산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이상황을 못버텨 쉼터를 갔습니다 그때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 했는데 무서워서 못했어요 집나오면 개고생이라던 말이 있는데 전 오히려 숨이 트였습니다 그리고 쉼터를 중3 2학기 중간 까지 떠돌아 다니고, 부모님이 이혼 한다고 하시고 아빠도 저한테 하는 행동의 노력이 보여 그때 집을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별로 안바뀌는 것 같아요 그때 처럼 때리는 건 멈쳤지만 고함의 욕설을 두달에 1번은 하시고 계셔 이해를 할려 하고 그냥 저냥 반은 포기 한 채 참았습니다 감금 욕설등을 계속 참다 보면 아주 정상은 아니겠죠 전 우울증은 예전처럼 없지만 살인욕구가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주방에 있는 식칼로 엄마, 아빠, 동생 다 죽이고 나도 같이 죽을까 잠시 생각 했지만 실행 하진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설거지를 하지 않고 짜증을 부려 아빠에게 고함의 욕설을 들으며 저도 쌍방으로 욕을 해 결국엔 고무장갑을 비닥으로 던졌습니다 그래서 유리문에 머리가 처박히고 멱살을 잡혀서 올려져 잠시 숨쉬는 게 힘들어져 본능적으로 주먹으로 멱살잡은 팔을 때려 그 팔은 떨어졌지만 머릴 잡은 손은 놓칠 않았어요 그때 옆에 유리 그릇이 있었는데 그걸로 아빠 머리통을 깰까를 2분 넘게 고민 했었어요 하지만 동생 때문에 실행을 못했어요 그 다음에 베란다에 갇힐래 이러더니 그냥 아무것도 들고 나가지 말고 그냥 나가라 하시 더라고요 전 안간힘을 써 식탁을 잡고 버텼지만 제 폰을 뺐겨 동생방으로 도망가 온 몸으로 문을 막고 동생폰으로 연락하지 않겠다 라고 생각한 엄마에게 어쩔 수 없이 전화해 울고 빌고 사정사정 해 겨우 들어가게 되었지만 아빠집보단 더 갑갑하고 힘들었어요 그런데 다음날에 갑자기 자기랑 살자고 하셔 싫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낮에 아빠집을 찾아가 말하는게 저를 엄마 자신이 키우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아빠는 쉽게 허락 했고요 마치 당근 거래 같았어요 그래서 그 자릴 뛰쳐 나와 친구집에 현재 있는데 그때 나오고 연락 한번 없더니 경찰 학교등 이 사실을 알게 되자 전화 하며 집들어 오라고 하시는 거예요 경찰은 쉼터로 보낼려 해 하고 학교측은 가정의 불화라고 집을 들어가는게 제일 안전하다고 하는데 지금 어디를 갈 지 모르겠어요 제가 원하는 건 다시 쉼터 떠돌이 생활이 아닌 안정적이고 자립도 도와주는 보육원,고아원에 가고 싶어요 이 생각은 감정이 격해져 갑자기 생각한게 아니라 중학교 때 부터 생각 했었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 보육원은 못들어 갈 것 같아요 시에서 연락도 온다 했는데 언제 올지도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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