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현재 고등학생 1학년인데 저의 자신감과 마음이 불안정한거같습니다.

투덕후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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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학교에서 화를 좀 많이 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물론 그 화를 제가 일부러 괴롭힐려고 내기보단 애들한테 욕먹거나 심한말을 당해서 그걸 못참고 화를 냈습니다.다만 제가 너무 심하게 화를 내서
제가 오히려 가해자로 덮어씌우게 돼버렸죠 그동안 그래서 애들은 저랑 가해자들을 동급으로 보고 저를 많이 싫어합니다.수업방해되고 고칠려고 하지않는다고요 사실 저는 고칠려고 노력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물론 그게 지금이서야 고치게 되는 기미는 보입니다.그게 한 10년 걸렸습니다.터닝포인트는 학교에서 애들한테 또 욕먹어서 수업시간에 무단으로 나가서 혼난고 어머니 집에 쫓겨난다음 할머니댁에 살면서 배우개 된겁니다.그때 담배를 끊는것처럼 바로 화를 끊으라한거였지만 지금도 어쩔때 화가 나고 부정적이 들면 바로 온몸이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너무 힘듭니다.부정적인걸 아예 없어배리거나 안보고싶습니다.우울증은 또 아닌게 이러다가 회복되서 남들을 도와주고 웃고 그러지만 부정적이나 욕,안좋은걸 들으면 바로 돌변해지고 우울과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전 어떻게 해야 이걸 고칠수있을까요.그냥 바로 없애버리고싶습이다 10년동안 이런짓 하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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