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올해 초 저는 정말 갓생을 살겠다고 다짐했어요. 아마..이게 한 7,8번째 결심인 것 같네요
저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이 마음, 정말 수 없이 먹었었고, 수 없이 다짐했어요. 정말 내 한 몸 부서져라 살겠다 다짐한 적도 있는데, 그게 정말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부지런히 살아가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정말 사람이 바뀔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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