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타인의 시선때문에 하고싶었던 것도 열심히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남이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분명 저 사람도 이렇게 생각할거야. 라면서 어떤 행동을 할 때 자꾸의식이 돼요. 예를들어 알바를 할때도 처음해보는 일인데도 잘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못하면 무능한 알바생처럼 보일까봐 싫어요. 근데 처음이면 당연한거잖아요.. 그냥 잘해야한다는 강박도 같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이런생각없이 편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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