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학교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요린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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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제가 간절히 원하던 과에 들어가, 기쁜 마음으로 학교를 다니며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마음처럼 공부가 쉽게 되지 않고 번아웃이 온 것처럼 공부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친구들에 비해 많이 뒤쳐지고 있는 것 같고요. 제가 원하고 하고 싶던 일을 하기 위해 이 과에 왔고 아직도 이 과를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마음 속 열정이 고등학생 때에 비해 너무 많이 죽은 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주변 친구들에게는 열등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혼자 뒤쳐지고 있는 것 같구 성적도 많이 걱정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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