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부모님

짓짓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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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초6입니다. 제가 척추측만증이 14도 정도 인데 저희 어머니가 집착 수준으로 간섭 하세요. 2월부터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운동을 해야했고(20분) 오늘은 쉬고 싶다 하면 폰을 압수해 갔어요. 함께 있으면 척추만 보며 이야기 하고 조금이라도 삐뚤어지면 바로 야단치세요. 그리고 최근에는 제 핸드폰에서 친구들과 연락한걸 보여 달라하고 싫다하면 아버지를 불러 절 때리게 하세요. 친구들이 욕을 조금이라도 하면 그 친구들과 연을 끊으라 하시고요. 제가 어머니에게 대꾸를 조금만 해도 아버지는 억지를 부리며 제탓이라 하며 절 때리시곤 해요. 진짜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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