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학교

축구 때문에 부모님과 싸움

이로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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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6때부터 축구선수라는 꿈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부모님이 취미로 하라고 하셔서 초6때 부모님과 많이 싸우고 혼났어요 중2때까지는 반려견 훈련사라는 직업이하고싶어서 꿈을 바꾸었지만 그때도 축구선수가 너무 하고싶었어요 중3이 되었을때 축구부인 친구와 같이 축구를 했는데 친구가 자기 축구부에 들어오라고 해서 다시 기회가 생겨 부모님께 진심으로 축구를 하고싶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축구는 취미로 하라고 하시면서 축구얘기는 다시는 하지말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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