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학교
전짝남이랑 잘 안된지는 꽤 됬거든요 한 반년도 넘은거 같아요 근데 같은학교긴한데 자꾸 자기가 거절을 해놓고건 갑자기 겨울방학끝났는데 새학기에 반에 친구찾아오는 듯이 하면서 눈마주치면서 들어오고 그리고 바로 옆쪽에 와서놀고 그래서 제가 불편한 티를 좀 냈고요 제가 어디 가있으면 그쪽으로 와서 바로 옆에 있는 친구한테 가서 놀고 근데 또 무슨말을 또 막 하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걍 있어요 근데 정작 자기랑 같이 가야하는 친구는 기다리고 있는데 이쪽으로 오고요 그리고 길가다가도 막그냥 한번 우연히 봤겠거니 했는데 서로 옆으로 봤을때 몇번 눈마주치고 피하고 다시 돌아보면 보고 있고 자기가 밤에 여사친이랑 가고 저도 제 친구랑가다가 마주쳤는데 둘다 뒤돌아봐서 눈마주치고 제가 학교를 오랜만에 갔을땐 가는길에 마주쳤는데 교무실갔다 돌아오니 저희반 교실에 와서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더라고요 바로 제 제자리 근처에서;; 근데 제 자리가 어딘지도 알거든요 그런일들이 많아요.. 진짜 왜그럴까요?? 근데 이친구가 작년엔 절 피했거든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