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요즘 취준하며 숨 막히며 갑갑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저는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은 것 같더라고요. 최근들어 이렇게 열정적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게 처음인데 부모님의 반대가 걱정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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