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아버지께서 너무 강압적이에요

김동건0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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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 2 남자입니다 아버지께선 제가 거짓말이나 속이는 걸 가장 싫어하시는데요 전 옛날에 아버지께 거짓말이나 많이 속여서 많이 맞았습니다 초 1 때부터요 그 때 이후로 전 아버지 얼굴만 봐도 무섭습니다 옛날에 맞았던 기억이 떠올라서요 그리고 전 남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남동생은 장애가 있어요 그래서 장애인인 남동생이 아버지 말씀을 안 들으면 남동생은 아버지께 무조건 맞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리고 저는 요즘 할 걸 하면서 핸드폰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데 아버지께선 그걸 못 알아주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할 걸 하면서 핸드폰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서 아버지께 많이 혼나요 그리고 아까 남동생이 장애가 있다고 했는데 물론 저도 장애가 있어요 지적장애라는 장애인데 지적장애는 IQ가 70입니다 그래서 저는 꿈이 사회복지사가 되는 게 꿈입니다 저는 지금 현재 남동생이랑 같이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혼날 때 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내가 왜 살아야 하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죽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럴 때 마다 저를 뒷받침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여자친구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여자친구에게 많이 의지를 하는 편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는 걸 여자친구는 모릅니다 왜냐하면 말하면 여자친구에게 미안해서 말을 못합니다 저 참 마음이 여리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다 똑같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장애인도 이런 걸 할 수 있고 또 장애인이 조금 느리지만 비장애인 여러분이 이해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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