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키 158인 남자입니다.

디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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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살이고, 재수중입니다.
최근에 신검을 받고 왔는데, 다른 부분은 1-2급이나 신장 때문에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공익이라 부럽다고 했지만, 저는 사실 자원입대를 할까도 생각했습니다.
키로 인해서 특혜를 받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존감이 많이 낮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애정욕구를 테스트해본 결과, 덩굴형(의존형)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내면을 다지고 남들 말에 상처받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별볼일 없습니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요.
짝사랑도 그만하고 제대로 고백 한 번 해보고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받을까봐 고백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전 연애하기는 틀린걸까요?
제가 내면을 강하게 다질 수 있을까요?
정말 남들이 말하는것처럼 의대를 가는것이 아니면 답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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