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태도

몸이 참 고단할때

오뚝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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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몸이 계속 따라주지 않고, 아픈 게 속상하기도 하면서 스스로에게 화가 나기도 하네요.
수면을 많이 줄이긴 했는데.. 말하다가 순간적으로 몇 초씩 조는 현상들이 1-2번씩 나타날 때 조금 무섭기도 한 것 같아요.
그 몇 초가 기억이 아예 안나요. 찾아보니 뇌의 셧다운이라던데.. 몸이 왜 이리 안따라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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