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체육대회 종목으로 팔씨름이 있었는데 원래는 제가 안 나가는데 밥먹고 있는 와중에 반애들이 나가야한다고 갑자기 애기해서 다른반 친구들하고 급식을 버리고 가서 팔씨름을 했는데 제가 지면 끝나는데 제가 저버려서 분위기가 안 좋은 것 같은데 제 친구가 갑자기 다 들리게 갑자기 불러놓고 왜 그러냐 하면서 반애들이 듣게 크게 계속 안 좋은 애기를 하고 친구는 자기 반에 가고 저는 제반에 들어갔는데 너무 분위기가 절 욕하는 분위기인데 그 분위기가 너무 싫고 힘들어요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있어야 할까요..일단 저희 반 애들하고 저는 한명도 안 친해요..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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