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기분이 오락가락 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사소한 상황에서도 짜증이 난다거나,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며 분노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또 쉽게 상처를 받는 편인데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쉽게 무너지는 것 같아요. 늘 참고 인내하며 사는 일이 빈번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인내력이 성장한 것이 아니라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 것 같아요. 참지 못하고 그냥 무너져 버리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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