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개강하고 나서...

담벼락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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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강 하고 나서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니까 부모님 생각도 나고 동생이랑 떨어져 지내는 것도 처음이라 마음이 착잡해 부모님이 빵집을 하시는데 개강전까지 도와드렸거든 그래서 나 없이 어떻게 그 많은것을 다 하지 하면서 걱정도 되고 동생이랑은 같은 학교 다른 학과인데 동생 성격이 조용하거든 그래서 친구들이랑 말울 잘 안해 그래수 여러므로ㅠ걱정도 된다 내가 잘하면 부모님이 더 힘들어지지 않겠지? 매일매일 강의 듣고 기숙사에 오면 여러 생각이 쓰치고 눈물부터 나와... 혹시나 부모님께 전화라도 오면 목소리 듣고 혼자 끅끅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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