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아빠가 너무 불편해요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일을 하다 늦게 들어와서 아빠랑 함께했던 시간이 없었는지 뭐
때문에 불편한지 모르겠지만 뭐만 하면 친한척하는 게겁나 싫어요. 지랑 입맛 비슷하다면서 먹기도 싫은 해산물을 먹게하고 장난치는거 다 받아주고 웃는 척 하기가 싫어요. 원래 제가 드림렌즈를 꼈는데 밤마다 끼고 빼는게 귀찮아서 옛날에 쓰던 안경을 썼어요. 근데 아빠가 왜 안경썼냐면서 계속 짜 증나게 물어보는거예요. 대답을 했음에도 계속 물어보자 렌즈끼는 게 귀찮다고 안경 쓸거라고 투덜댔는데 왜그렇게 말을 4 가지 없게 하냐면서 겁나 짜증냈어요. 아빠는 짜증나서 지 방으로 갔는데 엄마랑 제가 말하는 대화를 방에서 듣고 굳이 방에서 나와서 저한테 악을 지르기 시작했어요 제가 엄마랑 한 대화는 그냥 계속 물어봐서 짜증났다고 한 거 뿐인데 요.... 진짜 분조장 아빠 랑 엄마가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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