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부모란 이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기분이 상하면 욕하고 화 내고 때리고 논리적이라면서 논리의 의미도 모르면서 쓰고
내가 곧 벋이다란 식으로 말하고, 2026.1.28 에 있던 일인데 항상 기기를 붇잡던 시간을 노는시간으로 말해왔으면서
이번엔 그냥 기기를 붙잡는시간이라고 돌려까는듯이 행동하고 말해도 나중에 또 말해서 확인사살에 사실을 말해도 본인의 심기를 건들이면 혼나고 맞고 폰에 잠금을 걸고 이 거지같은 집구석 나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 돈도 없어 못나가고 안나가면 항상 ㅈ같은 일상을 맞이하고 신고하고싶어도 부모라 못하고있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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