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중2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었는데 최근 고1에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몇달전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말실수를 하면서 상처를 줬었는데 그땐 용서를 구해서 다시 친해질 수 있었어요. 근데 오늘 전화를 하면서 저는 스킨쉽에 대해 조금 부끄러웠는데, 자꾸 그런 말에 대해서 서슴없이 얘기를 하면서 저를 놀리길래 조금 심술이 나서 그거 성희롱이다 라며 삐진 척 하며 장난을 쳤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울면서 자긴 제가 좋아서 한건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 라며 말은 그렇게 하지만 상처를 받은거 같아요. 그래서 장문으로 사과하며 너가 어떤 선택을 하던 존중하겠다고 했어요. 사실 이기적이지만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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