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여자이고 장래희망이 공군조종사인데요.. 입시 6년남았는데 눈이랑 키때문에 진로가 끝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길을찾아야만 하는데 더이상 꿈도없고 이루지도 못하니 공부하기도 싫고 그냥 짜증나고
키도유전이고 시력도 다 유전인데 엄마가 니가 노력을 안해서그런거 아니냐고 뭐라해요
아니 솔직히 내가 여태까지 공부, 체력 다한거 다 공사 하나때문이었고 다른이유 없었는데 이제
그냥 인생포기하고 싶습니다;; 내미래는 공사관밖에 없었는데 왜 이렇게되었는지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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