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 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애옹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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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타로 적은 이유는 이게 정확히 어디 분류로 봐야 할지 몰라서 기타로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중학때 부터 학교폭력을 당했었고 그때마다 도움을 청했지만 도움을 커녕 다른 애들도 폭력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 상태로 고 1까지 폭력을 당하면 살았고 고 2로 가기 전 학교에서 활동 하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전에 일이 한가지가 생겼습니다. 제가 원래 넷상에서 지낸 3년 동안 친한 형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저랑 헤어지게 되면서 마음이 공허했었고 그 상태로 학교 활동을 하면서 저는 굉장히 우울 했었고 거기에 선생님들도 병원에 가보라고 했고 저는 갔습니다. 간 결과 우울증이라는 결과가 생겼고 저는 하루하루가 살기가 싫었고 삶의 가치를 잃었습니다. ㅈㅅ시도도 했었고 그걸 부모님들이 보시고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 결과 저는 2주 정도 입원을 해야 하는 상태였고 거기서 입원 하면서 제가 부모님들이랑 이야기도 잘 안하고 그런 이유들이 생겨서 우울증이 생겼던 거였습니다. 퇴원 후에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때 학교에서 회사를 가는 그런 활동을 했는데 제가 생각한거랑 달랐고 제가 건강상의 이유도 있어서 2주 ? 그 정도 밖에 못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고등학교 생활도 마무리 하고 이제 저는 현역이 아니라 공익을 기다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또 떨어져서 2번이나 떨어진 사람이 되었고 최근까지고 넷상에 빠져서 게임도 하고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고 했는데 며칠전부터 현실을 보게 되면서 커다란 벽이 있는걸 느끼게 되었고 그 상태로 20,30 취업 그런거나 굉장히 생각이 많아지고 하는 그런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할때마다 나는 멀 어에 해야 할지 모르겠고 알바는 안써주고 경력자만 한다고 하고 그냥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어집니다. 아무리 봐도 번 아웃 증상 같지만 이게 이렇게나 많이 힘들어지는걸까요? 그리고 이렇게 빨리 증상이 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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