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요즘 어렵네요...

지친일상

2026.04.18.

14
0
0

결혼을 앞두고 있는 와중에 손가락 하나 절단 사고를 당했습니다.. 예비 배우자는 조심하지 않은 내 잘못이라고...
나는 내가 잘못해서 다쳤는데 자기는 왜 고통받아야하냐고 계속 원망만 하네요..
나도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 아닌데,,
정작 예비 배우자는 다친 저보다 보는 자신이 더 고통스럽답니다...

그냥 하도 답답해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
일하다 다친건데... 나도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 아닌데..
제가 원망만 들어야 하나요..?? 위로 받고 싶네요..

목록보기

댓글

0